전체 글1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순간 오늘도 하루 중 대부분은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될 시간들이었다.딱히 문제도 없었고, 그렇다고 좋지도 않았다.그래도 가끔은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순간이나중에 제일 선명하게 남기도 한다.그래서 이런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다.잘 쓴 글은 아니고다시 읽을 일도 없을 수 있지만지금 이 시간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는 표시 정도로는 충분하다.다음 글도 아마 비슷할 것이다.그래도 하나씩 쌓아두려고 한다. 2026. 1. 2. 이전 1 다음